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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아내 ♥원진서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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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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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코미디언 윤정수(54)가 12세 연하 아내인 원진서의 '19금 폭로'에 당황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절히 임신을 바라는 윤정수,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부부가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이날 세 부부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영상 통화로 상담을 진행했다.

 

원진서는 김 전문의에게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 관계가 있는 이야기냐"고 물었다.

 

윤정수는 크게 당황하며 "부족했니?"라고 원진서를 넋 놓고 바라봤다.

 

김 전문의는 "아내를 만족시켜야 임신이 더 잘 된다. 아들 딸 상관없이 만족이 됐을 때 임신 확률이 올라가는 걸로 돼있다. 자국이 수축해서 정자가 더 잘 이동하고 호르몬도 더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윤정수, 배기성 등 남자 출연진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 여기에 윤정수가 "알겠습니다! 알겠어요!"라며 화를 내 재미를 더했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같은 해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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