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홈플러스, 인수자 못 찾아 파산수순법원, 회생절차 폐지 자신의 몸 내어준 김성민·김형곤, 뇌사 기증으로 완성한 마지막 기록 "길에 버려진 그림, 액자 예뻐 주웠더니"… 2억원대 거장 작품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