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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최태준 부부, 둘째 임신…"올 가을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가 둘째 자녀를 임신했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신혜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4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5월 득남했다. 박신혜는 첫째 출산 4년여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특히 올해 초 -
‘뇌출혈’ 이진호, 강인이 살렸다…“최초 신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지난 1일 그의 심각한 상태를 최초로 인지해 119에 신고한 사람이 강인이라고 보도했다. 강인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나오다가 쓰러졌다. 크게 넘어져 많이 다쳤 -
BTS, K팝 사상 첫 ‘빌보드 200’ 3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팝으로는 사상 처음이며, 전 세계 그룹 중 3주 이상 1위를 차지한 것은 2012년 이후 13년 만이다. 빌보드는 12일(이하 현지시간) 18일자 차트의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빌보드 200’에서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로블럼(I’m The Problem)’과 카녜이 웨스트(예·YE -
끝내 지키지 못한 제주의 봄… 함께 지켜낸 시민 수만 명이 지갑을 열어 완성된 영화 두 편이 나란히 극장에 걸린다.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15일 개봉)과 이명세 감독의 ‘란 12·3’(22일 개봉)은 모두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비를 마련한 작품이다. ‘란 12·3’은 약 10억원 규모 펀딩에 1만5000여명이 참여해 목표액의 110%를 달성했고, ‘내 이름은’ 역시 1만명 가까운 참여로 약 4억원을 모았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끈 배경엔 작품이 채택한 소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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