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혁민 "정준영, 원나잇·잠자리에 미쳤다"'얼짱' 출신 유튜버 강혁민(28)이 가수 정준영(30)의 과거 행실을 폭로했다. 강혁민은 25일 유튜브 채널 '혁민TV'를 통해 "정준영은 정말 솔직하게 여자와의 잠자리에 미친 사람이었다. 병적이었던 것 같다. 대화를 하면 항상 여자 이야기만 했고, 어제 누구랑 술을 먹었는지, 누구랑 잤는지 등 문란한 이야기뿐이었다"고 말했다.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촬영장에 오고, 여자와 원나잇, 잠자리를 자랑하는 부류다. 그 형이 자꾸 누구랑 잤고, 술을 마셨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고 '거리를 둬야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소개해 달라던 친구들을 극구 말렸다. '그 형만은 안 된다'고 했다. 같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경계하라'고 주의를 줬다. 내가 여자였다면 너무나 피하고 싶은 사람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몰카충'으로 진화했을 줄은 몰랐다. 언젠가 터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터졌다." 강혁민과 정준영은 코미디TV '얼짱시대'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강혁민은 "많은 분
  • 강다니엘 법정 분쟁 전 이미 워너원과 절연?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23·사진)이 소속사 엘엠(LM)엔터테인먼트(이하 LM)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그가 이미 숙소에서 짐을 빼는 등 독자행동을 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는 강다니엘이 올해 초 LM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관련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에 자의적 독자 행동을 해왔다고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최근 연락처를 바꾸고 LM 측과의 직접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워너원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은 지도 오래됐고, 휴대전화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도 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1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을 내세워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LM측은 26일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강다니엘은 허위 사실을 담은 해지 통보를 보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 김문희 변호사는 강다니엘이 LM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에
  • 춈미, 네티즌 저격 "이 글 보고, 사과해달라"유튜버 ‘춈미’(본명 백종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신을 비방한 누리꾼을 향해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26일 춈미는 인스타그램(아래 사진)에 올린 장문을 통해 ”어떤 카페에 올라온 게시글에 같은 회사에서 저와 일했다면서 글쓴 여자한테 화가 너무 나서 올려 본다”며 “저 여자 말로는 근무시간에 제가 나가서 한 시간 뺑이치고, 요청한 일도 제때 안 해주고, 회사에서도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엄청 생색내고 신경 썼다”고 전했다. 이어 “새 상품이 나올 때마다 팀원들한테 돌리고, 꿀 빠는 팀 들어가서 맨날 ‘칼퇴’ 하면서 주말 출근해서 일 다 하는 척 했다고 적었더라”며 “회사생활을 몇 년 하면서 가장 마음 담아 열심히 다녔고, 애정 하던 회사였기에 저런 터무니없는 허언증에 기가 막히고 화가 났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아울러 “정말 저랑 일한 분 맞냐고 반박 후 좀 찾아보니, 이름도 저랑 일한 적 한번 없는, 아니 제가 다닌 회사에 근무한 적 없는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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