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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회사가 페이퍼컴퍼니?"…'얼굴 천재' 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수백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내놨다. 22일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법 해석 및 적용에 대한 쟁점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한 매체가 국세청이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 200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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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걸려 손톱 빠질 정도…” 김혜윤, 7 배우 김혜윤이 7년이라는 긴 무명의 터널 속에서 동상에 걸려 손톱이 빠지는 고통을 견디며 버텨온 눈물겨운 시간을 고백했다. 화려한 톱스타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답답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휴학 한 번 없이 ‘칼 졸업’에 매달려야만 했던 그의 숨겨진 속사정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13년 17세의 나이에 KBS2 드라마 ‘TV소설 삼생이’의 아역으로 시작해, 어느덧 데뷔 13년 차를 맞은 배우 김혜윤. 그가 대중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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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손예진 “한복, 손발 묶인 느낌… 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사극에 도전한 소감과 촬영 과정의 어려움을 전했다. 넷플릭스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를 열고 올해 공개 예정인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행사에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와 시리즈·영화·예능 부문의 책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도연(가능한 사랑), 남주혁(동궁), 손예진(스캔들), 박은빈(원더풀스), 안성재(흑백요리사) 등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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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니 구급차…끈 때문에” 52세 예 설렘이어야 할 소개팅 길이 한순간의 사고로 뒤바뀌었다. 배우 예지원이 “죽을 뻔했다”고 말할 만큼 아찔했던 사고를 털어놨다. 그는 소개팅을 결심한 날 택시에서 내리다 뒤를 돌아본 뒤 기억을 잃었고, 정신을 차렸을 때는 구급차 안이었다고 밝혔다. 사고 고백은 연애 이야기를 꺼내는 과정에서 나왔다. 예지원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있다. 때를 놓쳤다. 다산이 어릴 때부터 꿈이었는데 못했다”고 털어놨다. 해당 발언은 배우 서유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