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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이어지는 재선거 시위 '핸드볼 선수들 가방도 검사'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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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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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세계 대회를 앞둔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들이 훈련 장비를 옮기던 중 시위에 참여 중인 시민들에게 짐 검사를 받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세계 대회를 앞둔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들이 훈련 장비를 옮기던 중 시위에 참여 중인 시민들에게 짐 검사를 받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세계 대회를 앞둔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들이 경기장으로 입장하지 못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세계 대회를 앞둔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들이 경기장으로 입장하지 못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규탄 문구들이 적혀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규탄 문구들이 적혀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규탄 문구들이 적혀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규탄 문구들이 적혀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일부 시위 참가자들은 이날 세계 선수권 대회를 위해 훈련 장비들을 챙겨 나가는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들의 가방 및 수레 확인을 요구하며 수색했다.

 

지난 3일 지방선거 본투표일 서울 강남구, 광진구,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과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몰리면서 투표소 입구를 둘러싼 시위가 벌어졌다.

 

이들이 투표함 반출을 저지한다며 출입구를 봉쇄한 경기장 내부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던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옮겨져 개표를 마친 투표함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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