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가 항공사 승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은수는 군 전역 이후 아르바이트와 호텔직 등 다양한 직무를 거쳐 2024년부터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내와 활주로 등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현재 삶에 충분히 만족해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과거 해외 활동을 위해 익힌 일본어와 영어 등 본인의 장점을 살려 승무원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수가 리더로 활약했던 마이틴은 2017년 데뷔했으나 2019년 8월 해체했다.
앞서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 역시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2년째 근무 중인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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