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배꼽 피어싱을 보여줬다.
이지아는 26일 개인 소셜 미디어에 '한꺼번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아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끼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하얀색 크롭 반팔티를 입고 배꼽 피어싱을 드러내며 패션 감각을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 이지아는 한강 라면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베이지색 모자와 브라운 색의 재킷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지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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