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예정화는 2일 소셜미디어에 데님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예정화가 해당 계정에 새 게시물을 올린 것은 약 9년 만이다. 남편인 배우 마동석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졌다.
1988년생인 예정화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예정화는 2016년 17세 연상인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예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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