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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살 생일’ 맞은 세계 최고령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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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균 기자 ims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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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파투… “인간이면 100세 훌쩍”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암컷 고릴라 파투가 13일(현지시간) 69살 생일을 맞았다. 독일 일간 베를리너모르겐포스트 등에 따르면 베를린동물원은 이날 당근과 방울토마토·사탕무·샐러드 등으로 선물 바구니를 마련해 파투의 생일잔치를 열었다. 사육사 크리스티안 오스트는 “매일 아침과 저녁 차 한잔을 마시는 게 일과 중 하나”라며 과일 차를 가장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암컷 고릴라 파투가 13일(현지시간) 베를린동물원에서 69번째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 바구니를 보고 있다. 베를린=AP연합뉴스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암컷 고릴라 파투가 13일(현지시간) 베를린동물원에서 69번째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 바구니를 보고 있다. 베를린=AP연합뉴스

파투는 세계 최고령 고릴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 고릴라의 수명은 35∼45년으로, 파투는 인간으로 치면 100세를 훨씬 넘긴 나이라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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