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앞줄 왼쪽)과 배우 박하선 등 행복공감봉사단 단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오른쪽)과 배우 박하선 등 행복공감봉사단 단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오른쪽 둘째부터)과 배우 박하선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포장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오른쪽)과 배우 박하선 등 행복공감봉사단 단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오른쪽)과 배우 박하선 등 행복공감봉사단 단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앞줄 오른쪽 둘째부터)과 배우 박하선 등 행복공감봉사단 단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왼쪽)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서 배우 박하선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왼쪽)과 배우 박하선(가운데)이 25일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열린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에서 돈의동 쪽방촌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25일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정월대보름맞이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복권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과 박하선 배우를 비롯한 봉사단원 80여명은 이날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오곡밥 도시락과 생활용품을 포장했다. 이들은 쪽방촌 인근에서 주민 400여명을 만나 직접 도시락을 전달했다.
임 대행은 홀몸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쪽방상담소에서 운영하는 ‘온기창고’에 즉석 간편 식품을 기부했다. 복권기금은 저소득층 주거복지와 관련해 올해 4300호 전세임대주택과 3만7000가구의 난방시설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