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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허리 디스크 수술 2번…유해진 추천으로 러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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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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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화면 갈무리

 

배우 진선규(46)가 러닝 운동을 시작한 이유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진선규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진선규는 멤버들과 강원도 영월군의 어느 산길에서 트래킹을 시작했다. 힘들다는 멤버들의 불만에도 일행은 목적지에 도착했고, 진선규는 “마라닉(마라톤과 피크닉)을 하자”고 제안했다.

 

진선규는 “제가 러닝을 시작한 게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수술을 두 번 하면서였다”라며 “그때 (유)해진이형이 신발을 하나 추천해주면서 걸어보라고 하더라”면서 신발을 꺼내 보여줬다.

 

이어서 “이걸 신고 걷다가 뛰기 시작해서 러닝에 빠지게 됐다. 해진이형이 선물해준 신발 덕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진선규는 멤버들과 함께 러닝에 나섰다.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멤버들은 계속 멈춰섰지만, 진선규는 옆에서 기다려주고 속도를 맞춰주면서 멤버들을 이끌었다.

 

한편 진선규가 촬영을 마친 영화 ‘카운트’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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