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아이돌 준비를 했지만 데뷔는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9일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이정은과 김지원이 출연했다.
김지원은 "어렸을 때 춤을 배웠다. 아이돌 준비를 잠깐 했다. 연습생 때 했는데 데뷔를 못 한 데는 이유가 있다. 여러 방면으로 아쉽지 않았나"라고 했다.
연습생 시절 일화도 전했다. 장도연은 과거 김지원이 "비욘세는 되는데 왜 나는 안 돼?"라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김지원은 민망한 듯 웃었다.
이정은은 "실제로 현장에서 노래를 엄청나게 부른다. 계속 흥얼거리고 있다"고 했다.
이에 김지원은 "가창력을 요하는 게 아니라 진이 좀 빠질 때 노동요가 필요하다. 노래가 시작되면 많이 지쳤다는 시그널"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원은 선곡에 대한 질문에는 "유행하는 노래를 부른다. 키키 분들 노래도 부르고. 이것저것 많이 불렀다"고 답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