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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단발하고 ‘퇴폐미’ 가득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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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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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정리하고 탈색한 단발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한소희가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정리하고 탈색한 단발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소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배우 한소희가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정리하고 탈색한 단발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소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한소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그의 헤어스타일의 변화였다. 오랫동안 보였던 긴 머리 대신 턱선을 드러내는 짧은 단발로 스타일을 바꿨으며, 머리카락 전체를 밝게 탈색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한소희의 선명한 이목구비와 얼굴선을 더욱 부각했다. 밝은 색으로 탈색한 머리와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링은 한소희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유지한 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배우 한소희가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정리하고 탈색한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소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배우 한소희가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정리하고 탈색한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소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짧아진 머리와 강렬한 컬러가 배우 특유의 개성 있는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사진 공개 직후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금발 한소희”, “아름답다”, “사랑한다”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15년 개봉한 동명의 미국 영화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한소희는 30대 여성 CEO 선우 역으로 등장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한소희가 작품 ‘인턴’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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