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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고백' 앤 해서웨이, 44세에 임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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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소셜미디어에 "Baby, I'm yours(아가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앤 해서웨이. SNS 캡처
앤 해서웨이. SNS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한 손으로 배를 감쌌고, 자연스럽게 D라인을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1982년생으로,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그는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오션스8' 등에 출연했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뉴욕타임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10년 동안 반쯤 눈이 멀었다. 30세부터 40세까지 그랬다"며 조기 백내장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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