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 패드를 쓴다고 했다.
최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았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말했다.
최준희는 이 말과 함께 올린 영상에서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남편과 춤을 췄다.
앞서 최준희는 키 170㎝에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치료 과정에서 사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을 몸무게가 96㎏가 됐다가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에 성공해 주목 받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 딸이다.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11살 많은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최준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 중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슈퍼 엘니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62.jpg
)
![[김기동칼럼] 정권은 짧고 재정은 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55.jpg
)
![[기자가만난세상] 돌기둥과 양귀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충성과 반역 사이, 고려 강조가 놓친 기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