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 노유민의 연상 아내가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에게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노유민의 아내 이 모 씨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이 씨에게 "안녕하세요,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입니다"라며 "우선,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이 씨는 "저희 사이 좋다"며 "도대체 몇 번째인지,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시나 봐요"라고 불쾌해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시라"고 당부했다.
노유민과 이 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노유민은 1980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45세다. 그의 아내는 6세 연상인 1974년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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