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라디오스타'에서 당찬 매력을 뽐낸다.
2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길리는 "내가 짱이다"라는 당찬 발언으로 시선을 끄는 한편, 영혼의 단짝이자 친한 선배 최민정에 대한 솔직한 폭로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민정 언니는 스케이트 빼고는 다 못 한다"라는 직설적인 한마디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올림픽 이후 스타병에 걸릴 뻔했지만,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쓰고 나온 모습에 친구들이 "아무도 못 알아본다"라며 현실을 직시하게 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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