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지난해 8월 경기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이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내용의 글이 공유됐다.
글쓴이는 댓글을 통해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 구체적인 목격담을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진짜 열심히 하다 갔다”며 “좋게 보이더라”고 칭찬의 목소리를 남겼고 “묵묵히 일하다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아직 차기작이 정해지지 않아서 아르바이트를 했나 보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에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게시글의 내용은 사실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임주환은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눈의 여왕’,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다만 임주환은 2023년 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종영 이후 드라마 차기작은 없는 상태다.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핸썸가이즈’에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고정 패널은 맡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임주환의 쿠팡 아르바이트 목격담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