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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성찬, 첫 단독 커버로 증명한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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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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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성찬이 메시카의 다이아몬드와 협업한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얼루어 코리아 제공
라이즈 성찬이 메시카의 다이아몬드와 협업한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얼루어 코리아 제공

‘얼루어 코리아’가 3월호 커버 모델로 라이즈(RIIZE) 성찬을 선정한 가운데, 성찬이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시카(Messika)의 다이아몬드와 협업한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정제된 실루엣 위에 메시카의 다이아몬드를 더해, 흔들림 없이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성찬의 단단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 그리고 움직임에 따라 살아나는 주얼리의 광채가 교차하며 긴장감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다이아몬드를 투과하는 고유의 빛이 살아있어 시선 끝에 머무는 잔상이 또렷하다.

 

라이즈로 데뷔한 이후 첫 단독 커버라는 점에서 이번 만남은 더욱 의미 깊다. “할 수 있다, 보여주자.” 무대에 오르기 전 스스로에게 건넨다는 그의 다짐처럼, 이번 화보에는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라이즈 성찬. 얼루어 코리아 제공
라이즈 성찬. 얼루어 코리아 제공

특히 메시카의 아이코닉한 다이아몬드 피스들은 성찬의 움직임과 맞물려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이아몬드 위에 머무는 빛은 어두운 그림자와 대비되어 한층 깊어졌고, 날카롭지 않아도 선이 뚜렷한 아이러니를 만들어냈다.

 

주얼리를 가장 잘 보여줄 방법과 성찬의 분위기가 맞물리는 지점을 고민한 결과, 절제된 스타일링과 간결한 공간 안에서 빛의 밀도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성찬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정제된 움직임으로 마치 고요함 그 자체를 응시하는 듯한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는 빛나는 지점이 있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성찬의 눈빛. 얼루어 코리아 제공
카메라를 응시하는 성찬의 눈빛. 얼루어 코리아 제공

인터뷰에서는 투어와 정규 앨범을 거치며 체감한 성장, 멤버와 팬에 대한 진심, 그리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독서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금의 성찬을 이루는 단단한 내면과 무대 밖의 얼굴을 함께 담은 진솔한 이야기는 그의 성장기라고 보아도 무방한 내용을 담아 일상 속 성찬의 시간들을 짐작케 한다.

 

인터뷰를 포함해 총 18페이지에 걸쳐 공개되는 성찬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는 얼루어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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