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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치킨 광고도 프로페셔널한 셰프답게…'푸라닭' 마스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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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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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매니지먼트 시선
안성재 셰프. 매니지먼트 시선

셰프 안성재가 치킨 전문 브랜드의 '마스터'(Master)로 나선다.

 

9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브랜드 측은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미식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마스터'(Master)로 정의했으며, 안 셰프의 전문성과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가 어우러지며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안성재 셰프. 매니지먼트 시선
안성재 셰프. 매니지먼트 시선
안성재 셰프. 매니지먼트 시선
안성재 셰프. 매니지먼트 시선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안 셰프는 소스와 토핑이 뿌려진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든 채 신중한 눈빛으로 살펴보는 모습이다.

 

또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와 맛의 균형을 가늠하고 셰프의 엄격한 기준과 집중력을 보이며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대하는 마스터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안 셰프는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컷 하나 하나에 신중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성재는 이번 '푸라닭'과의 협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셰프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안성재 셰프는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Mosu)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홍콩(Hong Kong),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 매장을 두고 있다.

 

그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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