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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명절 시댁·친정 용돈 몇 백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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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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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배우 한가인이 명절이 되면 양가 부모에게 용돈을 전달하느라 몇 백만원을 쓴다고 밝혔다.

 

29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설 명절 특선 먹방 콘텐츠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세뱃돈과 용돈, 가족 간 경제적 부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어머니들이나 어르신들께는 뭐니 뭐니 해도 돈이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는 세배하고 돈도 생기고 '와 너무 좋다'라고 했는데 이제는 세배하면서 돈을 드려야 하는 나이가 됐다"고 했다.

 

제작진은 한가인에게 명절 때 부모님께 용돈을 얼마나 드리냐고 물었다. 이에 한가인은 "보통은 명절 때 50만원 아님 100원이다. 몇 백만원 깨진다"고 답했다.

 

그는 "그런데 어쩌겠냐. 그러려고 돈 버는 거다. 서로 마음을 나누는 거다"고 했다.

 

한가인은 또 "돈으로 표현하는 것이긴 하지만 그만큼 내가 당신을 생각하고 고마워하고 있다는 표현이다. 그러려고 열심히 일하고 돈 버는 거다"고 말했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5년에 결혼해 2016년에 딸을, 2019년에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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