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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육아 일화 고백…“남편 류수영, 마트서 딸 ‘살려주세요’ 외침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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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0-07 17:58:29 수정 : 2022-10-07 18: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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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왼쪽부터), 최정윤, 박진희, 박하선. MBN 예능 ‘원하는대로’ 캡처

 

배우 박하선이 남편이자 동료 배우인 류수영(본명 어남선)이 겪었던 황당했던 육아 경험담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에서는 배우 신애라와 박하선,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해 이천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모인 네 사람은 자식을 둔 엄마로서 각자의 육아와 출산과 관련된 경험담으로 수다를 이어나갔다. 

 

이때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한창 혼자 육아할 때, 딸을 마트에 데리고 갔다”며 “아이가 그 큰 마트에서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까 ‘살려주세요!’라고 외쳤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아빠가 연예인인데 딸이 ‘살려주세요’라고 하니 너무 당황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최정윤도 “딸이 요즘 잘생긴 아저씨만 보면 ‘우리 집 가서 살자’고 한다”며 당황스러웠던 육아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에 신애라는 “육아하면서 난감할 때가 참 많다”고 공감했다. 

 

한편 ‘원하는대로’는 신애라와 박하선을 주축으로 스타들의 지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된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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