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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이규혁과 결혼 결심한 이유 “유머코드 잘 맞아 평생 재밌게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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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25 16:45:48 수정 : 2022-05-10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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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사진 오른쪽)가 스피드스케이딩 감독 이규혁(〃 왼쪽)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손담비는 25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오빠(이규혁)를 만나면서 행복이 크게 다가왔다”며 “원래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서로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며 “오빠를 만나면서 평생 재미있게 살아갈 것 같더라”는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얼마 전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했다. 손담비는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함께 있으면 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고, 함께 있으면 웃게 되고, 행복이라는 걸 알게 해준 사람과 5월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손담비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손담비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손담비의 소속사 측도 손담비와 이규혁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월13일 서울 모처에서 올릴 계획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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