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이 1년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이 오는 16일 새 미니앨범 '퀸덤(Queendom)'을 발표한다.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레드벨벳이 지난 2019년 12월 '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앞서 레드벨벳은 '빨간 맛(Red Flavor)', '파워 업(Power Up)', '음파음파(Umpah Umpah)'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서머퀸'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 멤버들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유닛 활동을 했다. 연기, DJ,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앨범 발매 당일 네이버 브이라이브 비욘드 라이브 채널에서 온라인 팬미팅 '인터뷰 볼륨7 : 퀸덤(inteRView vol.7 : Queendom)'을 연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