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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빠니보틀·원지, 3인3색 아프리카行 대륙이동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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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3-18 11:00:45 수정 : 2023-03-18 16: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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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지구마불 세계여행’서 3인의 아프리카로 떠나는 여정 그려
TEO '지구마불 세계여행' 제공

 

곽튜브와 빠니보틀, 원지 등 여행 크리에이터 3인이 아시아에서 아프리카로 대륙을 이동하는 여정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여행’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각자의 방식대로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을 보여 색다른 재미를 줬다. 

 

18일 오후 7시50분 방송하는 ENA 예능 ‘주사위 한 번에 대륙이동-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는 아프리카로 떠나는 여행 크리에이터 3명의 여정이 그려진다. 

 

아프리카를 가장 잘 아는 원지는 스튜디오에서 그동안 다녀온 아프리카 국가 리스트를 나열했고, 이를 듣던 MC주우재는 “내가 국내에 방문했던 도시 숫자보다 많다”며 감탄한다. 

 

원지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이것’을 보기 위해 50시간 대장정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빠니보틀은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2회 경유를 거쳐 탄자니아로 향한다. 이 과정 중 뜻하지 않게 비행기를 놓쳐 절망에 빠진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었다”며 비행기를 놓친 이유를 들려준다. 

 

하지만 멘붕도 잠시, 빠니보틀은 기지를 발휘해 새로운 여행을 계획한다. 그는 ‘플랜B’로 선택한 경유국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초호화 실내 스킨 스쿠버장을 방문해 프리다이빙을 즐긴다. 

 

이를 지켜보던 3명의 MC는 여행 크리에이터 1위 다운 노련함에 감탄을 자아냈다. 

 

경유 2회를 거쳐 탄자니아로 떠나는 곽튜브는 빠니보틀과는 달리 아슬아슬하기 비행기에 탑승한다. 이도 잠시, 곽튜브는 위기를 맞이했고 이를 지켜보던 주현영은 “어떡해”라며 걱정한다. 

 

한편, 여행 크리에이터 3인이 직접 담은 3인 3색 여행 콘텐츠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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