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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뒤 찜통 더위…서울 전역에 폭염 주의보

입력 : 2022-07-01 10:15:12 수정 : 2022-07-01 1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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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와 함께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된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일대 쪽방촌 골목에서 이 지역에 58년간 살아온 한 어르신이 방 안의 더위를 피해 골목에 의자를 놓고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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