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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장마로 내일까지 강한 비…호우 대처 중대본 1단계 가동

입력 : 2022-06-23 13:57:53 수정 : 2022-06-23 13: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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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3일 서울 종로구에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뉴스1

오는 24일까지 전국적으로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23일 오전 11시부터 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또 이날 오후부터 경기도, 강원, 서울,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높였다.

행안부는 지자체에 즉각 비상 근무를 지시했고, 시·도별 단체 소통방을 열어 상황전파와 정보공유를 하도록 조치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잦은 가뭄과 산불로 산사태에 취약한 만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과 하천과 해안가 저지대, 야영장 등을 사전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또 도로 배수로와 소하천 퇴적물은 신속히 정비하고, 집중 호우 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은 긴급 대피하도록 지시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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