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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라고? 비 측 “가짜 뉴스 제작·재가공 유포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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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14 18:09:40 수정 : 2022-01-14 2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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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사진)가 자신을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으로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인 아티스트 에이전시(SSA)는 14일 “현재 소속 아티스트 비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 훼손, 인신공격, 악의적인 비방을 목적으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는 게시물과 댓글 다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회 수를 위해 가짜 뉴스를 제작하는 유튜버와 이를 가공하여 재유포하는 자 등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위 모든 행위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처를 할 예정”이라며 “민·형사상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에 따른 결과에 협의와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을 알려드린다”고 경고다.

 

실제로 몇몇 유튜버는 방송에서 “짠돌이라는 평판이 있던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등 비와 관련 각종 루머가 최근 퍼지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비가 800억원대의 자산가임에도 후배에게 밥을 사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 영상이 주목받자 구독자 35만여명을 보유한 또 다른 유튜버는 지난 13일 “복수의 관계자에게 물어본 결과 이런 평판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비는 현재 tvN 월화극 ‘고스트 닥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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