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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서 애정 표현하는 남편에 "앞에서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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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5-14 13:49:44 수정 : 2021-05-14 14: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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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SNS상에서 애정을 표현하는 남편에게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한수민은 1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년 동안 한결같은 고마운 언니. 모든 걸 다 터놓고 공유할 수 있는 편한 언니가 참 고맙습니다. 성수동 처음 와봤는데 너무 좋네요. 성수동 처음 와봤는데 너무 좋네요. 성수동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여럿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수민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남편 박명수는 댓글로 “나도 한결같아~”라고 진심을 전했으나, 한수민은 “앞에서 잘하자”라는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수민과 박명수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양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부는 무용을 전공하게 된 딸이 예원학교에 합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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