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요훈이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촉법소년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8일 소셜미디어에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살면서 해 볼 비행을 몰아서 해 본 것 같다.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했다.
장요훈은 1993년생으로 '참교육'에서 14살 촉법소년 민지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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